K-팝의 인기를 제품과 서비스 수출로 연결하는 박람회가 멕시코에서 열렸습니다. 9월 26일 공개된 공식 소식에 따르면 현장에는 한국 기업·기관 120곳이 참여했습니다.
핵심 내용
- 01멕시코시티 월드트레이드센터에 수출 상담과 소비자 전시 공간이 마련됐습니다.
- 02현지 시간 9월 25일 행사장을 찾은 이재명 대통령은 참가 기업의 제품을 살펴보고 관세 등 수출 애로를 들었습니다.
- 03현장 설명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전날 34건, 1,25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.
원문과 이용 조건
원문 게시일 2026-09-26 · 정보 확인 2026-09-28
이 글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서 2026년 작성한 「'멕시코 K-박람회' 찾은 이 대통령…K-팝 팬들 만나고 기업 애로 경청」을 공공누리 제1유형 · 텍스트 ↗ 조건으로 이용해 요약·재작성했습니다. 원자료는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
